2026년 요양보호사 장기근속수당, 조건이 이렇게 달라집니다
2026년부터 장기요양 현장에서 일하는 분들을 위한
장기근속수당 제도가 크게 바뀝니다.
예전에는 같은 기관에서 3년 이상 근무해야 받을 수 있었지만,
이제는 1년만 근무해도 수당이 신설되어 지급됩니다.
“경력 인정 + 처우 개선” 두 가지를 동시에 잡겠다는 방향이에요.
1️⃣ 지급 조건 — 1년 이상이면 가능
동일 기관 1년 이상 근무 시부터 지급
이전 기준이던 3년 이상 요건 완화
중간 이탈을 줄이고 장기 근속을 유도하는 구조
이제 입사 1년만 되어도
“나도 드디어 장기근속수당 받는다!”가 가능해집니다.
2️⃣ 신규 수당 — 1~3년 근속자 월 5만 원
기존에는 아무 혜택이 없던 구간인데,
✔ 1년 이상 ~ 3년 미만 근속자에게
➡ 월 5만 원이 새로 지급됩니다.
초반 경력이 아예 무시되지 않고,
작게라도 보상이 시작되는 게 큰 변화예요.
3️⃣ 수당 인상 — 표 없이 한눈에 정리!
근속이 늘어날수록 금액이 단계적으로 커집니다.
1~3년: 월 5만 원
3~5년: 요양원·주간보호는 월 14만 원 / 방문요양은 월 13만 원
5~7년: 요양원·주간보호는 월 16만 원 / 방문요양은 월 14만 원
7년 이상: 요양원·주간보호는 월 18만 원 / 방문요양은 월 15만 원
👉 기관 유형에 따라 조금 차이가 있지만,
최대 월 18만 원(시설) · 15만 원(방문요양)**까지 올라갑니다.
4️⃣ 대상 직종 확대
수당 대상은 요양보호사만이 아닙니다.
함께 일하는 현장의 다양한 직종까지 확대됩니다.
사회복지사
간호사·간호조무사
물리·작업치료사
위생원
조리원·영양사 등
➡ 팀 전체의 처우 개선 효과가 기대됩니다.
5️⃣ 최대 얼마나 받을 수 있을까?
장기근속수당 외에도 추가로 받을 수 있는 수당이 있습니다.
선임 요양보호사 수당: 월 15만 원
농어촌 지역 근무 지원금: 월 5만 원
그래서 7년 이상 근속 시
👉 장기근속수당(최대 18만 원)
👉 선임 수당(15만 원)
👉 농어촌 지원금(5만 원)
➡ 최대 월 38만 원까지 가능
“수당이 모이면 장난 아니네?” 싶은 금액이죠 😄
왜 이렇게 중요할까요?
✔ 짧은 경력도 인정 — 입사 1년부터 보상 시작
✔ 실질적인 임금 상승 — 매달 안정적으로 더해짐
✔ 퇴사 감소 & 신규 유입 기대 — 일찍 그만두지 않도록 설계
결국,
오래 일할수록 더 유리한 직업으로 구조가 바뀌고 있습니다.
마무리
2026년 장기근속수당 개편은
단순한 “수당 인상”이 아니라,
👉 경력을 인정하고
👉 오래 일할수록 보상이 커지며
👉 현장에서 일하는 분들의 부담을 줄이는 제도입니다.
요양보호사로 일하고 계시거나 준비 중이시라면,
근속 계획을 세울 때 꼭 참고해 보세요.
